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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ALLERY ISEO &amp;gt; 갤러리 &amp;gt; 전시</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전시 (2026-05-26 12:00: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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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겹의 시선</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EA%B2%B9%EC%9D%98-%EC%8B%9C%EC%84%A0/</link>
<description><![CDATA[&lt;p&gt;《겹의 시선: GREEN LAYER》는 Gallery Iseo가 소장한 작품을 통해 자연, 빛, 공간이 서로 포개지는 순간을 바라보는 전시입니다. 청도의 고요한 풍경 안에 자리한 갤러리이서는 작품을 단순히 전시하는 장소를 넘어, 관람자가 천천히 머물며 시선의 결을 발견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lt;/p&gt;&lt;p&gt;&lt;span&gt;이번 소장전은 작품과 공간, 바깥의 빛과 안쪽의 침묵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작품들은 하나의 장면으로 묶이기보다 각자의 시간과 표면을 지니고 있으며, 관람자는 그 사이를 이동하며 풍경을 여러 겹으로 다시 보게 됩니다.&lt;/span&gt;&lt;/p&gt;]]></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5-26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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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REATH PAINT AS IT IS</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breath-paint-as-it-is/</link>
<description><![CDATA[&lt;p&gt;박형옥은 물감을 이미지를 그리기 위한 재료에 머물게 하지 않고, 스스로 무게와 밀도, 표면을 가진 하나의 몸으로 다룹니다. 화면 위에 쌓이고 밀려나며 굳어지는 물감의 흔적은 작가의 손과 재료의 저항이 만나는 순간을 생생하게 드러냅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BREATH PAINT AS IT IS》는 물감이 만들어 내는 호흡과 움직임을 따라가는 전시입니다. 두껍게 축적된 색의 층은 표면과 깊이, 빛과 그림자 사이를 오가며 매 순간 다른 표정을 만들고, 관람자는 완성된 형상보다 물감이 머물렀던 시간과 물질의 감각을 마주하게 됩니다.&lt;/p&gt;]]></description>
<dc:creator>갤러리이서</dc:creator>
<dc:date>2026-04-02T12: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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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화가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ED%99%94%EA%B0%80%EB%A1%9C-%EC%82%B0%EB%8B%A4%EB%8A%94-%EA%B2%83/</link>
<description><![CDATA[&lt;p&gt;최선호의 회화는 색과 면, 수평적인 구조를 통해 화면 위에 축적된 시간을 조용히 드러냅니다. 푸른색과 흰색이 반복적으로 겹쳐지는 구성은 단순한 풍경이나 형태를 넘어, 회화를 지속해 온 작가의 태도와 호흡을 보여줍니다.&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br/>&lt;p&gt;《화가로 산다는 것》은 한 화면을 완성하는 결과보다 그 화면에 이르기까지의 반복, 선택, 수정의 시간을 바라보게 합니다. 절제된 색면 사이의 미세한 차이와 붓질의 흔적은 화가로 살아간다는 일이 곧 매일의 감각을 다시 정리하고, 보이지 않는 깊이를 화면 안에 쌓아가는 과정임을 말해줍니다.&lt;/p&gt;&lt;br&gt;]]></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1-07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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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스무개의 가면과 유령패션</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EC%8A%A4%EB%AC%B4%EA%B0%9C%EC%9D%98-%EA%B0%80%EB%A9%B4%EA%B3%BC-%EC%9C%A0%EB%A0%B9%ED%8C%A8%EC%85%98/</link>
<description><![CDATA[&lt;p&gt;안창홍의 작업은 인간의 얼굴과 몸, 그 위에 덧입혀진 가면과 의복을 통해 보이는 정체성과 감춰진 내면 사이의 긴장을 드러냅니다. 강렬한 색채와 낯선 형상은 익숙한 인물의 이미지를 흔들며, 개인의 기억과 사회적 시선이 뒤섞인 불안한 장면을 만들어냅니다.&lt;/p&gt;&lt;br&gt;<br/>&lt;p&gt;《스무개의 가면과 유령패션》은 작가의 작업 세계에서 반복되어 온 인간, 가면, 유령적 이미지의 흐름을 바탕으로 합니다. 화면 속 존재들은 얼굴을 가진 듯하지만 쉽게 규정되지 않고, 옷을 입은 듯하지만 몸의 경계가 흐려지며 관람자에게 정체성, 욕망, 상처의 문제를 다시 묻게 합니다.&lt;/p&gt;]]></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09-26T12: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SPROUT: 봄의 틔우다</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sprout-%EB%B4%84%EC%9D%98-%ED%8B%94%EC%9A%B0%EB%8B%A4-1/</link>
<description><![CDATA[&lt;p&gt;Gallery Iseo의 소장 작품을 통해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성장의 에너지를 소개합니다.&lt;/p&gt;<br/>&lt;p&gt;서로 다른 작가의 시선이 한 공간에서 만나며 색과 형태, 재료가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봄의 풍경을 펼칩니다.&lt;/p&gt;]]></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03-01T12: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SPROUT: 봄의 틔우다</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sprout-%EB%B4%84%EC%9D%98-%ED%8B%94%EC%9A%B0%EB%8B%A4/</link>
<description><![CDATA[<p>정건모의 화면은 식물의 생명력과 계절의 감각을 강렬한 색채와 반복적인 형상으로 확장합니다.</p>
<p>서로 얽힌 줄기와 잎, 꽃의 리듬은 자연을 재현하기보다 생명의 움직임을 감각하게 합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5-03-01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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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ITH THE RHYTHM</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with-the-rhythm-1/</link>
<description><![CDATA[<p>유주희는 선과 면의 움직임을 통해 감정의 흐름과 내면의 리듬을 화면에 옮깁니다. 푸른색과 검은색이 겹치고 지나가는 흔적은 하나의 형상을 설명하기보다, 호흡처럼 이어지는 움직임과 멈춤의 감각을 만들어냅니다.</p>
<p>《WITH THE RHYTHM》은 화면 위에서 계획과 우연, 집중과 이완이 교차하는 순간을 따라갑니다. 작가는 색의 밀도와 붓질의 속도를 조율하며 음악적 박자처럼 반복되고 변주되는 추상적 리듬을 보여줍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4-10-03T12: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Floral Landscapes</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floral-landscapes-1/</link>
<description><![CDATA[<p>차규선은 자연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색의 점과 선, 겹쳐진 흔적을 통해 다시 구성합니다. 화면 위에 흩뿌려진 노란색의 리듬은 꽃잎, 빛, 계절의 움직임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며 풍경을 하나의 감각적 장면으로 확장합니다.</p>
<p>《Floral Landscapes》는 꽃이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출발점으로 삼지만, 작품은 점차 추상적인 풍경과 기억의 표면으로 이동합니다. 작가는 반복되는 색의 흔적과 밀도 있는 화면 구성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의 생동감, 시간의 흐름, 계절의 감정을 함께 담아냅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4-07-01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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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FLOW: 흐름에 따르다</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flow-%ED%9D%90%EB%A6%84%EC%97%90-%EB%94%B0%EB%A5%B4%EB%8B%A4-1/</link>
<description><![CDATA[<p>노열은 절제된 선과 여백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물질의 움직임을 화면 위에 남깁니다. 수직으로 이어지는 색의 선들은 중력에 반응하듯 아래로 흐르며, 통제와 우연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긴장을 조용히 드러냅니다.</p>
<p>《FLOW: 흐름에 따르다》는 많은 것을 덜어낸 화면 속에서 작은 변화가 얼마나 선명한 감각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파란색과 붉은색의 가느다란 선, 넓은 흰 여백, 끝에 맺히는 물감의 흔적은 시간과 호흡, 멈춤과 진행의 리듬을 동시에 떠올리게 합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4-04-01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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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인전 초대전 | 조셉남 &amp; 미코 이스라엘</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2%EC%9D%B8%EC%A0%84-%EC%B4%88%EB%8C%80%EC%A0%84-%EC%A1%B0%EC%85%89%EB%82%A8-%EB%AF%B8%EC%BD%94-%EC%9D%B4%EC%8A%A4%EB%9D%BC%EC%97%98-1/</link>
<description><![CDATA[<p>조셉남과 미코 이스라엘의 2인전은 서로 다른 회화적 언어가 한 공간에서 만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강렬한 색면과 자유로운 형상은 인물, 기억, 감정의 단편을 떠올리게 하며, 화면 안에서 즉흥적인 리듬과 서사적 긴장을 동시에 만듭니다.</p>
<p>두 작가의 작업은 명확한 장면을 설명하기보다 색과 형태의 충돌, 겹침, 움직임을 통해 관람자가 각자의 기억을 불러오도록 이끕니다. 전시는 서로 다른 시선이 나란히 놓일 때 생겨나는 대화와 낯선 감각의 가능성을 제안합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4-03-11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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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인전 초대전 | 한승훈 &amp; 손수민</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2%EC%9D%B8%EC%A0%84-%EC%B4%88%EB%8C%80%EC%A0%84-%ED%95%9C%EC%8A%B9%ED%9B%88-%EC%86%90%EC%88%98%EB%AF%BC-1/</link>
<description><![CDATA[<p>한승훈은 인물의 얼굴과 시선을 중심으로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화면 속 인물은 명확한 서사를 설명하기보다 관람자와 조용히 마주하며, 익숙함과 낯섦이 공존하는 심리적 거리를 만듭니다.</p>
<p>《2인전 초대전 | 한승훈 &amp; 손수민》에서 한승훈의 회화는 부드러운 색채와 정돈된 구성을 통해 인물의 내면, 기억, 관계의 감각을 드러냅니다. 전시는 손수민의 오브제적 이미지와 함께 서로 다른 매체가 감정과 욕망을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보여줍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3-12-20T12:00:0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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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인전 초대전 | 한승훈 &amp; 손수민</title>
<link>https://iseo.galleryiseo.com/exhibition/2%EC%9D%B8%EC%A0%84-%EC%B4%88%EB%8C%80%EC%A0%84-%ED%95%9C%EC%8A%B9%ED%9B%88-%EC%86%90%EC%88%98%EB%AF%BC-2/</link>
<description><![CDATA[<p>손수민은 오브제와 텍스트, 빛의 이미지를 결합해 현대적 욕망과 감정의 구조를 시각화합니다. 작품 속 반복되는 문장과 선명한 기호는 익숙한 소비 이미지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기억과 결핍, 영원성에 대한 질문이 겹쳐져 있습니다.</p>
<p>《2인전 초대전 | 한승훈 &amp; 손수민》에서 손수민의 작업은 매끈한 표면과 강한 색채, 상징적인 단어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오래 붙잡고 싶어 하는지 묻습니다. 전시는 한승훈의 인물 회화와 함께 개인의 내면과 동시대 이미지가 만나는 지점을 보여줍니다.</p>
]]></description>
<dc:creator>Gallery Iseo</dc:creator>
<dc:date>2023-12-20T12: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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